‘구해줘! 홈즈’ 윤두준X양요섭X박선영, 꿈의 집 찾는 1인 가구 의뢰인 위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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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윤두준X양요섭X박선영, 꿈의 집 찾는 1인 가구 의뢰인 위해 출격

104085945.2.jpg[동아닷컴] MBC ‘구해줘! 홈즈’(연출:임경식,이민희 /이하 ‘홈즈’)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선영과 박나래 그리고 그룹 하이라이트의 윤두준과 양요섭, 붐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 날 방송에는 꿈의 집을 찾는 1인 가구 의뢰인이 등장한다. 현재 대학병원 의사로 근무 중인 의뢰인은 답답한 원룸에서 벗어나, 드라마 속 여주인공 집처럼 예쁘고 개성 있는 집에서 살기를 바랐다. 희망 지역은 의뢰인의 직장이 있는 혜화역에서 대중교통으로 45분 이내의 지역을 원했으며, 개성 있는 분리형 원룸 또는 투 룸을 희망했다. 또, 옷을 보관할 수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과 가전과 가구 등 기본 옵션을 바랐으며, 예산은 전세가 최대 5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방 구하기에 앞서, 의뢰인의 사연을 듣기 위해 박나래와 붐이 의뢰인을 미리 만난다. 의뢰인이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여주인공 집처럼 예쁜 집을 찾는다고 하자, 붐은 “그건 MBC 세트 팀에서 만든 거다. 세트 팀에 다시 의뢰를 하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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